
숏컷
LNG운반선 타입 ‘모스’ 방식서 ‘멤브레인’ 방식으로 변경돼 한국 협조 필수
한국카본·동성화인텍, LNG 보냉재 글로벌 패권 보유하고 있어 영향력 막강
태광·성광벤드·하이록코리아·비엠티, LNG운송 시 필요한 파이프 기술 모두 보유
관련기사
삼성중공업, 원유운반선 2척 수주… 상선 부문 수주 목표 95% 달성
남지완 기자
2026.07.02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기사입니다
서윤석 기자
2026.07.02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기사입니다
서윤석 기자
2026.07.03
태광, 중동향 레퍼런스 기반 복구 수혜 기대 및 美 빅테크향 피팅 공급 지속
남지완 기자
2026.06.22
많이 본 기사
뉴욕증시 달구는 SK하이닉스 ADR…2배 레버리지·인버스 ETF 잇단 출사표
윤영훈 기자
2026.07.13
삼양컴텍, '제조로봇 도입' 및 '첨단제조로봇 실증' 사업 각각 선정
남지완 기자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