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파이낸스스코프 기업 컨콜, IR, 기업 탐방, 인사이트 등은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만 소수 일부 콘텐츠의 유료 제공 후 무료 배포는 검토할 예정입니다. 유료 시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로 표시되고 제목은 본문에 제공합니다. 또한 무료로 전환시 기사의 제목을 재배치하고 공개됩니다.
핵심 포인트
1. 주주환원 50% 조기 달성 이후, ‘ROE 10%’가 다음 과제
• 총 주주환원율 50% 조기 달성, 절대 수치 집착보다 ROE·자본여력 기반의 탄력적 운용 기조
• 2027년까지 ROE 10% 달성 명확화, 이후는 자본 증가율 대비 손익 증가율 경쟁 구간 진입
• 은행 안정 성장 + 증권·여전·라이프 정상화에 따른 손익 기울기 확대 기대
2. 배당 확대는 이익 성장 전제, 자사주 축소 계획은 아님
• 2026년 DPS 10% 이상 증가 계획은 26~27년 순이익 CAGR 10% 이상 성장 계획과 연동
• 분리과세 배당과 감액배당을 병행 활용하는 구조, 세제·규제 환경에 따른 전술적 운용
• 현금배당 확대에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전년 대비 축소 전제 아님, 50% 수준 유지 기조
2025년 경영 실적
• 2025년 말 기준 그룹 CET1 비율 13.33% 잠정 집계,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그룹 RWA 계획 범위 내 관리
• 그룹 이사회 잘 관리된 자본 비율 기반 주당 결산 현금 배당금 570원과 추가 현금 배당금 310원 결의
• 주주총회 승인 시 2025년 총 주주 환원 금액 2.5조 원, 총 주주 환원율 50.2%, 목표 50% 조기 달성
• 이사회 자기주식 5,000억 원 취득 결의, 1월 취득 완료 2,000억 원 포함 7월까지 매입 규모 7,000억 원
•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 4조 9,716억 원(YoY +11.7%), 비이자 중심 Top Line 성장 및 비용 통제 요인 기반 시현
• 그룹의 견조한 재무 펀드멘탈 성장과 자본 적정성 관리 기반 그룹 ROE 9.1%, ROTCE 10.3%(YoY +0.7%p, +0.7%p)
2026년 자본 정책 방향성
• 당사 이사회 최근 세제 개편안 고려 결산 현금 배당금 570원 및 추가 배당금 310원 결의, 현금 배당 총액 전년 대비 14.9% 증가, 배당 성향 25.1%
• 개인 주주 각자 요건에 따른 분리과세 혜택 가능
• 금번 현금 배당 기준일 2월 20일, 설 연휴 감안 2월 13일까지 매입 시 해당 현금 배당금 수령 가능
• 금일 이사회 결의 감액 배당 안건 정기 주주총회 승인 후 배당 재원 활용 예정
• 주당 가치 지속 개선 목적 속도감 있는 자사주 취득 정책 포함 기업 가치 제고 계획 목표 주주 환원율 50% 매우 이른 시기 달성, 밸류업 계획 업그레이드 준비
• 그 과정 중 시장 의견 경청 및 진척 사항 공유 등 적극적 소통
BIS기준 자기자본
• 그룹 CET1 비율 전분기 대비 22bp 하락, RWA 증가 및 당기순이익 감소 영향, 안정적 수준 관리
• 그룹 RWA 환율 상승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5.1조 원 증가(QoQ +1.5%), 전년 대비 총 10.9조 원 증가(YoY +3.2%), 계획 범위 내 관리
• 적재적소 자금 공급 지속, 내부 효율화 및 전략적 자원 배분 병행, 안정적 자본 비율 유지
그룹 손익
• 그룹 연간 당기순이익 4조 9,716억 원(YoY +11.7%), 비이자 중심 영업이익 성장, ELS 등 과징금 인식에도 불구 비용 요인 통제
• 분기 당기순이익 510.6억 원(QoQ -64.1%), 시장 금리 인상에 따른 유가증권 관련 이익 감소 및 희망퇴직 확대 등 판관비 증가 영향
그룹 이자이익
• 그룹 이자이익 전년 대비 2.6% 증가(YoY +2.6%), 수익성 중심 적정 자산 성장 및 조달 비용 효율화
• 은행 원화 대출 전년 대비 4.4% 증가(YoY +4.4%)
• 가계 부문 정책 자금 위주 연간 5.0% 증가, 6.9조 원 성장
• 기업 부문 하반기 적극적 성장 전략 추진, 3.9% 증가, 7.1조 원 성장
• 은행 NIM 1.56%(YoY -2bp), 시장금리 움직임 반영 대출 자산 수익률 하락, 조달 비용 개선 통해 방어
그룹 비이자이익
• 그룹 비이자이익 전년 대비 14.4% 증가(YoY +14.4%), 연중 전 영역 고른 성장
• 수수료이익 전년 대비 7.6% 증가(YoY +7.6%), 회원 모집 비용 증가 영향 신용카드 수수료이익 제외, 정부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관련 수수료 큰 폭 성장
• 유가증권 관련 이익 전분기 대비 53.0% 감소(QoQ -53.0%), 최근 시장 금리 급등에 따른 채권 평가이익 감소 영향, 전년 대비 13.5% 증가(YoY +13.5%)
• 보험 관련 이익 전년 대비 7.4% 증가(YoY +7.4%), 규모화된 CSM 관리 통한 안정적 이익 수준 유지
그룹 판관비와 대손비용
• 그룹 판관비 전년 대비 4.7% 증가(YoY +4.7%), 주요 그룹사 희망퇴직 등 비용 구조 효율화 과정 인건비 증가 영향, 영업이익 증가 및 일반관리비 절감 노력 반영 연간 영업이익경비율 41.5%
• 연간 대손비용 전년 대비 4.1% 감소(YoY -4.1%), 경상 대손비용 실물경기 반영 증가에도 불구 부동산 PF 관련 선제적 인식 비용 큰 폭 감소, 연간 대손비용률 45bp(YoY -4bp)
• 분기 대손비용 전분기 대비 15.7% 증가(QoQ +15.7%), 경상 대손비용 감소에도 불구 계절적 영향
그룹 자산건전성 지표
• 그룹 NPL 커버리지 비율 125.98%
• 배드뱅크 출범 및 그룹 전반 적극적 상매각 정책 영향 대손충당금 잔액과 고정이하 여신 잔액 동시 감소, 전분기 대비 1.89%p 개선(QoQ +1.89%p)
• 신탁사 책준형 사업장 관련 고정이하 자산 증가 영향 전년 대비 16.89%p 하락(YoY -16.89%p)
• 은행 및 카드 연체율 점진적 개선
• 경기 회복 지연에 따른 기업 신용리스크 증가 및 취약계층 고객 어려움 지속, 적재적소 자금 공급 및 보수적 자산건전성 관리 필요
그룹사 및 해외사업 손익
• 신한은행 손익 전년 대비 2.1% 증가(YoY +2.1%), 대손 및 판관비 증가에도 불구 비이자이익 중심 Top Line 성장
• 신한카드 전년 대비 16.7% 감소(YoY -16.7%), 조달·대손·비용 압력 지속, 희망퇴직 등 비용 구조 효율화 및 회원 모집 확대 전략 병행
• 신한투자증권 자본시장 활황에 따른 주식 거래대금 확대, 위탁수수료 큰 폭 증가, 자기매매수익 개선, 경상 체력 회복 속도 가속, 발행어음 사업 추진 통한 추가 실적 개선 기대
• 신한캐피탈 조달 및 대손 압력 연간 지속, 전년 대비 부진
• 카드 및 캐피탈 등 여신전문 금융회사 자산 리밸런싱 및 자구 노력 지속, 펀더멘탈 개선 진행, 점진적 수익력 회복 기대
• 해외사업 손익 일본·베트남 등 주요 진출국 중심 세전 손익 1조 원 초과, 그룹 손익 기여도 확대
2026년 전망
• GDP 성장률 지난해 1.0%에서 올해 1.8% 수준 반등 전망 연내 완만한 경기 회복 흐름 지속 잠재성장률 하회 구간
• 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 기조 유지 전망 원화 약세와 부동산 가격 상승 방어 목적 금리 환경 은행권 순이자마진 유지 우호적 요인 취약차주 건전성 관리 부담 요인
• 환율 미국 정부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달러 자산 신뢰 약화 요인 존재 외국인 자금 유입 및 경상수지 흑자 기반 달러 유동성 영향 1,400원대 등락 구간
•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 중심 시장 양극화 지속 흐름 부동산 유입 자금 생산적 금융 부문 전환 정부 정책 기조 강화
• 주담대 중심 가계대출 성장 제한적 환경 전개 생산적 금융 관련 기업대출 경쟁 강화 환경
2026년 재무관리 방향성
• 안정적 자본비율 관리 기반 주주환원율 50% 이상 유지 기조
• ROE 9%대 중반 달성 목표 2027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목표 ROE 10% 상회 구간 지향
• 영업이익 비이자 영역 중심 확대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 내 추가 기회 모색
• 비용 구조 효율화 및 절감 노력 병행 영업이익경비율 현재와 유사한 수준 관리
• 대손비용률 신한 고유 자산건전성 관리 전략 기반 전년 대비 안정화 전망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 실적
• 2025년 견조한 재무 펀더멘탈 및 위험관리 역량 기반 CET1 비율 안정적 수준 유지 주주환원율 50% 목표 조기 달성
• 자기주식 수 목표 4억5천만주 방향 적정 진도율 감소 흐름
• ROE 및 ROTCE 빠른 속도 우상향 구간
• 상법·세법 변화 및 자본시장 활성화 흐름 속 시장과의 적극적 교감 강화 한국 자본시장 활성화 및 생산적 금융 추진 기반 신규 수익 기회 모색
• 현행 밸류업 계획 지속가능한 RO 제고 중심 업그레이드 추진
Q&A
Q. 2026년 이후 배당과 자사주 비율을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 DPS 기준으로는 10% 이상 증가하는 현금 배당 계획
• ROE 10% 달성을 위해 26년과 27년 당기순이익을 최소 연평균 10% 이상 성장시키는 계획 수립
• 이에 따라 주주환원 규모 역시 10% 이상 확대 가능한 구조 형성
• 감액배당은 전술적으로 검토 대상이나 현금 배당 확대 기조는 지속 유지 방침
• 26년부터는 배당 분리과세 적용과 규제 방향성까지 함께 고려한 정책 운용 계획
• 배당성향이 25%에서 27%로 급격히 상승하는 구조는 아니며 점진적 개선 방향 설정
• 자사주 매입은 올해와 유사하거나 그 이상 규모 집행 가능 여력 보유
• 주주환원율 50% 조기 달성 이후 절대 수치에 대한 집착보다 방향성 중심의 정책 운용 기조
• 연내 기업가치 제고 이행 실적 보고 시 주주환원 정책 전반에 대한 종합 설명 예정
Q. 2027년까지 당기순이익 10% 이상 성장을 항목별로 구체화할 수 있는지?
• 금리가 추가로 하락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연간 RWA 4~5% 성장 시 손익 확대 여력 확보 가능 상황
• NIM이 현 수준에서 유지될 경우 이자이익 최소 5% 이상 성장 가능 구간
• 이자이익은 매크로 변수 영향 존재하나 면밀한 관리 방침 유지
• 브로커리지·IB·WM 수수료 회복 흐름을 반영할 경우 비이자 부문은 최소 하이싱글디짓 성장 구간이며 내부 계획상 그 이상 성장 가능성 존재
• 판관비는 명목 GDP 성장률 수준인 4~5% 범위 내 통제 계획
• 여전업을 포함한 비은행 업권 정상화 진행에 따른 충당금 부담 완화 흐름
• 27년까지 비은행 업권 완전 정상화 전제 시 충당금 구조적 개선 구간
• 26년 대비 27년 손익 기울기 확대 시 당기순이익 10% 이상 성장 모델 형성 가능
Q. 2026년 DPS 14% 인상과 자사주 7천억 발표를 감안할 때 현금 배당 비중을 확대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 현재 기업 가치 제고 전반에 대한 리뷰 진행 상황이며 미국·싱가포르·일본 사례를 함께 검토한 결과 배당 성향이 높은 일본 모델이 당사 구조와 상대적으로 부합 판단
• 총 주주 환원율 50%를 감안하더라도 분기 균등 배당 원칙 유지 기조이며 분기 740원 균등 배당 시행 시에도 자사주 매입 규모가 전년 대비 축소되는 구조는 아닌 계획
• 자사주 정책은 전년과 유사하거나 그 이상 규모 집행 가능 구도이며 현금 배당 비중 확대는 비율 급등이 아닌 기존 기업 가치 제고 계획상 점진적 확대 기조의 연장선
• 손익 증가 계획과 연동한 배당 규모 상향 조정 구조이며 올해 Dividend Payout Ratio 약 25.1% 수준으로 급격한 성향 상승 구조는 아닌 상황
• 전체적으로 현금 배당 확대와 자사주 병행을 유지하는 주주 환원 믹스 구조 유지 방향
Q. 영업손실 2,100억 원과 관련해 과징금 처리 현황과 2026년 이후 환입 또는 추가 처리 가능성이 있는지?
• 공정위 LTV 담합 관련 과징금 638억 원 통보 완료 및 감독당국 ELS 과징금·과태료 366억 원 부과 예정 통보 반영
• 실제 부과 금액에 대해 법무법인 자문을 거친 결과 예상 범위 상단 50% 수준인 1,846억 원을 전년도 결산에 선반영 처리
• 각 행별 반영 비율에는 차이 존재하나 신한은행이 상대적으로 보수적으로 적립한 기조 유지
• 과징금은 아직 최종 확정 금액이 아니며 향후 협상 및 절차 진행 후 확정 시점에 맞춰 최종 정산 예정
• 추가로 전년도 ELS 손실 약 2천억 원 반영 이력 존재
• 올해 공교롭게 적립한 1,846억 원이 작년 ELS 이슈와 거의 상쇄되는 수준이며 그룹 기준 배드뱅크 출연금 약 600억 원도 함께 반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YoY 기준 영업이익 3,352억 원 증가 기록
• 재작년까지 반영되었던 해외 투자 관련 수익증권 손실에 따른 지분법 손익 소멸 효과 반영
• 캐피탈 및 증권 부문 지분법 이익 약 2,200억 원 증가 요인 작용으로 과징금 영향 존재에도 전년 대비 영업이익 큰 폭 증가
Q. 총 주주 환원율 50% 이상 유지를 위해 ROE 10~12% 수준까지 상향 가능성이 있는지, 이를 위해 어떤 자회사 수익성 개선이 필요한지?
• ROE와 주주환원율, 자사주를 세 가지 기준으로 병렬적으로 관리해 왔고 그 안에서 절대 목표 수준을 설정해 운영해 온 상태이며 현재 주주환원율 50%를 조기 달성하면서 몇 가지 변수가 새롭게 생긴 상황
• 첫 번째는 당초 설정했던 주주환원 타겟을 이미 달성했다는 점이고 두 번째는 배당 분리과세나 비과세 감액배당과 같은 개인 투자자 수요에 대응해야 하는 현금배당 이슈이며 세 번째는 PBR이 0.75배 수준까지 올라왔고 0.8배 이상 구간에 진입하면 배당과 자사주 정책의 믹스를 조정하겠다고 말씀드렸던 부분과 관련된 트리거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점
• 이런 상황에서 절대 목표 자체에 집착하기보다는 이제 남은 과제인 기초 체력 강화와 2027년까지 ROE 10% 달성에 집중해야 하는 단계
• 주주환원율 50%는 고정된 상한선이라기보다는 하나의 기준이며 자회사 성장 여력과 ROE, CET1 비율 등을 종합적으로 보면서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
• ROE 10%를 달성하려면 당기순이익을 10% 이상 늘려야 하는 구조이고 그 출발점은 은행이 앵커 역할을 하면서 연간 2천억에서 3천억 원 수준의 손익 개선이 이어지는 흐름
• 다음은 비은행 부문으로 그동안 보통주 ROE가 10%에 미치지 못했던 자회사들의 수익성 개선이 핵심이며 가장 손익 폭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는 곳은 브로커리지와 IB, WM 기반을 갖춘 신한증권
• 신한증권은 해외 대체투자와 부동산 PF 관련 정상화 작업을 진행해 왔고 공정위 PD 담합 이슈 등을 감안하더라도 전반적인 손익 개선 흐름이 이어지는 구간
• 카드와 캐피탈 등 여전업권은 2025년까지 어려운 구간을 거쳤지만 점차 저점을 통과하는 흐름이며 단순한 명목 손익 확대가 아니라 구조적 효율화를 병행해 지속 가능한 체력 강화에 초점을 두는 방향
• 라이프의 경우 CSM이 약 7.6조 원 수준이고 듀레이션을 감안하면 연간 약 7,600억 원 규모의 보험 손익이 발생하는 구조이며 비용과 투자손익을 고려하더라도 급격한 손익 감소를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는 설명
• 과거 신탁 등 일부 자회사에서 발생했던 큰 폭의 손실 요인은 2025년까지 상당 부분 정리된 상태이고 은행이 안정적으로 손익을 이어가는 가운데 비은행 자회사 정상화가 더해지면 그룹 전체 손익 개선의 기울기가 커질 수 있는 흐름
• ROE를 11~12%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지는 매크로 환경을 봐야 하는 문제이며 현재 당면 과제는 2027년까지 ROE 10% 달성
• 이후에는 자본 증가율이 연 4~5%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해 그보다 높은 손익 증가율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가 관건이며 초과 달성까지 염두에 두고 실행해 나가겠다는 방향
Q. RWA 성장률을 4~5%로 제시했는데, 2026년 연간 대출 성장률은 어느 정도로 보고 있는지?
• 은행 원화대출 성장률 역시 연간 4~5% 수준으로 보는 방향
• 다만 제시한 RWA 성장률 4~5%에는 바젤Ⅲ 도입에 따른 주식 위험가중치 반영 효과가 약 1%포인트 내외 포함된 수치
• 즉 단순 대출 증가분뿐 아니라 규제 변경에 따른 가중치 영향이 일부 반영된 구조
• 생산적 금융이나 모험자본 등으로의 자산 배분 확대가 일부 존재하지만 이로 인해 대출 성장률이 크게 확대되는 상황은 아닌 수준
• 결과적으로 은행 대출 성장률과 RWA 성장률은 전반적으로 유사한 흐름으로 형성될 가능성
• 지난해 RWA 증가율을 약 3.2% 수준으로 관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다양한 수단을 통해 안정적인 RWA 관리 지속 계획
Q. 분리과세 배당과 감액배당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는지, 그리고 밸류업 계획 관련 추가 커뮤니케이션 시점은 언제인지?
• 이번 주주총회에서 감액배당 안건이 결의되면 올해 안에는 감액배당에 따른 비과세 적용은 어렵고, 따라서 2026년 기준으로는 1·2·3분기 배당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방식으로 진행하고 결산배당은 주총 결의 이후 감액배당 적용 가능 구조
• 내부적으로는 2026년은 3분기까지 분리과세, 4분기는 감액배당 형태를 기본 시나리오로 두고 있으며 다만 실제 적용 방식은 세제 환경과 규제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전술적 판단 영역
• 배당가능이익을 충분히 확보한 상태에서 주주환원을 집행하는 것이 정책 운용의 유연성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보고 있으며 이익잉여금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방향
• 2027년 이후에는 감액배당 비중 확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고 이는 그간 유보된 재원을 주주에게 비과세 형태로 환원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구조
• 다만 금투세 등 세제 변화와 감독당국 정책 방향에 따라 선택 조합은 조정될 수 있는 전제
• 주주환원율 50% 조기 달성 이후 해당 수치에 기계적으로 집착하기보다는 ROE와 자본여력 등을 감안한 탄력적 운용 기조 유지
• 2026년과 2027년은 현재 대비 점진적 개선 구간으로 인식하고 있으나 프로그램 자체를 구조적으로 수정할 경우 방법론도 함께 조정 가능성 존재
• 밸류업 프로그램 보완안은 이사회 및 경영진 논의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며 상반기 중 작업 진행 중
• 최종 커뮤니케이션 시점은 늦어도 연내이며 확정 즉시 시장과 공유 예정
본 콘텐츠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