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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력 쇼티지 속 2030년까지의 독보적인 수주 가시성 확보 및 북미를 넘어선 유럽 친환경 시장과 고부가 배전 솔루션으로의 영토 확장
역대 최고 수준의 수익성과 HVDC 기반 차세대 성장 동력 동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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