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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규모 일회성 비용 반영이 마무리되며 재무 부담이 축소되는 구간에 진입
철강은 원가·수요 정상화 흐름, 리튬·양극재 사업은 생산 안정화로 저점 탈피 국면 도래
2025~2026년을 중심으로 그룹 전반의 실적 회복 가능성이 커지는 구조 전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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