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숏컷
당뇨발·피부암 중심의 피부재생 매출이 글로벌 46개국으로 확산되며 시장 진입이 본격화되는 단계
내년 연골·신장 글로벌 임상 착수로 고단가 파이프라인이 추가되고, 북미 보험코드 승인 여부가 매출 성장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AI·ECM·3D프린팅 결합 기술을 기반으로 2027년 650억원 이상 매출 확대 가능성이 열려 있어
관련기사
많이 본 기사
리브스메드 '아티센셜', 직장암 수술서 로봇과 동등한 효과 세계 최초 입증
서윤석 기자
2026.05.13
"2027년까지 물량 없다"…대만유리, AI 기판 소재 '3배 증설' 승부수
고종민 기자
2026.05.12
빈준길 뉴로핏 대표 "릴리 로슈와 공동연구 순항..상업화 위해 진전"②
서윤석 기자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