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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인트
# 합병 시너지와 방산 성장에 따른 중장기 접근
• 단기적으로는 주가 부담이 있을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합병 시너지를 통한 방산 매출 확대와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모멘텀이 핵심 투자 포인트
• 방산 매출 2030년 7조 원, 2035년 10조 원 목표와 해외 거점 통합 구조는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방산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 존재
1. HD현대중공업-미포 합병 통한 사업 재편
•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해 존속법인으로 재탄생 예정
• 싱가포르 투자법인 신설을 통해 해외 거점 통합 및 신규 투자 추진
2. 방산 매출 성장 계획
• HD현대미포 중소형 야드 활용, 국내외 함정 건조 확대
• 방산 매출 2035년까지 10조 원 목표 설정
3. 해외 거점 통합 및 경쟁력 강화
• 싱가포르 투자법인을 통한 주요 해외 거점 운영 일원화
• 해외 야드 개발로 중국에 빼앗긴 시장 점유율 회복 및 수익성 강화
4. 매출 성장 목표
• HD현대중공업 매출액 ‘24년 19조 원에서 ‘35년 37조 원까지 확대 계획
사업 재편 개요

◆ 현재 구조
• HD한국조선해양은 HD현대중공업 지분 74.18%, HD현대미포 지분 42.40% 보유
• HD현대중공업은 초대형 선박·해양플랜트, HD현대미포는 중형선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
• 해외 거점: HD HVS(베트남), HD HHIP(필리핀) 운영
• 8월 20일 두산비나 인수 결의 → 중소형 선박 건조 및 기자재 공급 확대
◆ 재편 배경
• 글로벌 경쟁 심화에 따라 신시장 진출 통한 성장 동력 확보 필요성 증대
• 메가 프로젝트 출범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 적극 모색 필요
• 양적·질적 대형화를 통해 상선·특수선 경쟁력 및 효율성 극대화 추진
◆ 재편 후 구조
•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 합병 → 경쟁력·효율성 강화 목적
• 합병에 맞춰 해외 사업 거점을 싱가포르 투자법인으로 일원화하여 해외사업 투자에 집중 (투자 금액·방식·일정은 추후 이사회 결의 예정)
합병 일정 및 주요 내용

◆ 합병 일정
• 2025.08.27 합병 결의 이사회
• 2025.09.26 해외법인 설립 이사회
• 2025.10.02 주주총회 소집공고
• 2025.10.23 합병 임시주주총회
• 2025.12.01 합병 기일 → 합병 법인 HD현대중공업 출범
• 2025.12.23 해외 법인 출자 실시
◆ 합병 방법
• 존속회사: HD현대중공업
• 소멸회사: HD현대미포
• 방식: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 HD현대미포 주주에게 HD현대중공업 신주 발행
◆ 합병 비율
• HD현대미포 보통주 1주당 HD현대중공업 보통주 0.4059146주 배정
• 기준 주가: 최근 1개월 평균종가 + 최근 1주일 평균종가 + 최근일(8월 26일) 종가 산술평균
• 산정 방식: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5 제1항1호 기준
◆ 주식매수청구권
• 행사 기간: 2025.10.23 ~ 2025.11.12
• 매수 청구가: HD현대중공업 462,626원 / HD현대미포 192,695원
• 합병 반대 주주에 한해 행사 가능 (상법 및 자본시장법 근거)
사업 재편 추진 배경 및 목적

◆ 글로벌 환경 변화
• 전 세계 해군력 강화 및 방산 수요 증가
• 미국 MASGA 프로젝트 타결 이후 K-방산 기회 확대
• IMO 등 친환경 규제 강화로 신기술 도입 필요성 증대
• 일반 상선 시장 점유율 중국 확대 → 국내 조선소 입지 약화
◆ 사업 재편 목적
1. 방산 기술·실적·생산 역량 결집 → MASGA 및 K-방산 글로벌 리더 도약
2. 특수목적선 실적 통합, 신기술 적용 가속화, 본원적 경쟁력 향상 → 양적·질적 대형화 추진
3. 효율적 운영체제 기반, 시장 탈환 및 수익성 제고 → 해외 야드 개발 가속화
K 방산을 주도하는 글로벌 리더 도약

◆ 글로벌 함정 시장 동향
• 전 세계 안보 환경 악화에 따른 해군 국방비 지출 확대
• 글로벌 함정 시장의 높은 성장성 확인
◆ K 방산 협력 수요
• 신조 함정 관련 협력 요청 급증
• 주요국 : 미국, 캐나다, 필리핀, 페루
◆ 목적 요지
• 사업 재편을 통한 K 방산 주도권 강화 및 글로벌 리더 도약
MASGA 프로젝트와 구체적 기여 방안

◆ MASGA 프로젝트 개요
•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MASGA) 타결
• 총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펀드 중 1,500억 달러 MASGA 프로젝트 배정
• 펀드 자금 사용처
- 미국 내 신규 조선소 건설
- 미국 해군 함정 신조 및 MRO 사업 확대
- 미국 조선소 기술 전수 및 인력 양성
- 기자재 공급망 재구축
◆ HD현대중공업 기여 방안
• 미국 조선소와 공동 건조 협력
• 미국 함정 신조 및 MRO 사업 협력 가속화
• 미국 해외법인 설립 추진
• 첨단기술 이전 및 전문가 파견 통한 인력 양성 지원
• 현지 블록 생산 및 기자재 조달 협력 확대
미국 신조 및 MRO 사업 기회

◆ 미국 조선 역량 한계
• 최근 미국의 건조 역량 한계와 MASGA 본격 추진에 따라 한국 협력 요청 급증 예상
• 실제 법안 발의 등으로 수요는 가속화되는 반면 미국 자국의 조선 역량은 매우 낮은 상황
◆ 신규 사업 기회
• 전략상선단은 2030년까지 발주 계획
• 안보상선단 및 동원예비선단은 기간 제한 없이 해외 건조 선박 등록 가능
◆ 한국 조선소 기회
• 미국 외 아시아태평양 지역 MRO 물량 확대
• 가격 경쟁력과 지정학적 이점을 갖춘 한국 조선소 사업 기회 확대 전망
K 방산 글로벌 리더 도약

◆ HD현대중공업 경쟁력
• 방산 라이선스 및 전 함종 방산 인증 보유
• 대형 구축함, 상륙함, 호위함 등 설계 및 기술 역량 보유
• 국내 최대 건조 및 해외 최다 수출 실적 확보
• 방산 전용 도크 Full Capa 활용 중
• 미국 MSRA 자격 보유 (함정 MRO 수행 가능)
◆ HD현대미포 경쟁력
• 함정 건조에 적합한 중소형 도크·설비 보유
• 주력 건조 상선과 유사한 규모(50k PC선급)
◆ 합병 시너지
• 방산 생산능력을 보완하는 최적의 인프라 결합
• HD현대중공업 해양 유휴 부지와 설비를 법인 구분 없이 활용 가능
글로벌 방산 사업 확장 비전

◆ 중장기 비전
• 현대중공업은 미국·캐나다 등 선진국과 필리핀·페루 등 개발도상국까지 아우르는 방산 사업 확장 비전 수립
• 사업 재편을 통해 방산 역량 및 설비를 집결
◆ 매출 목표
• 현재 약 1조 원 규모 매출
• 2030년: 국내 생산 Capa 확대, 고사양 함정 및 잠수함 수출, 미국 함정 국내 건조 추진 → 매출 7조 원 목표
• 2035년: 미국 함정 본격 신조, 안e틸 무인 함정 미국 시장 진출 → 매출 10조 원 이상 목표
통합 시너지로 양적·질적 대형화 추진

◆ 특수목적선 시장 특성
• 최근 성장 중인 쉐빙선 등 특수목적선 시장은 발주 시 조선소 건조 실적(Track Record) 중시
◆ 양사 건조 실적 통합
• HD현대중공업: 해양실습선, 해상숙박선, 해양건설지원선, 극지운항 군수지원함 등 건조 실적 보유
• HD현대미포: 파이프라인 설치선, 케이블 설치선, 해양지원선, 스마트 전기추진선 등 건조 실적 보유
◆ 사업 기회 확대
• 양사 건조 실적 통합을 통한 특수목적선 시장 진입 기회 확대
• 쉐빙선 및 미래 해상풍력 유관 선박 시장 점유율 극대화 추진
신기술 대형화 확장 가속

◆ 친환경 패러다임 변화
• 다양한 친환경 연료 기술 및 신기술 선점 중요
◆ 신기술 적용 및 확장
• 전기 추진·자율 운항 시스템을 통한 대형화 확장 가속
• 액화 이산화탄소 운반선 등 중형선 적용 기술의 대형선 연계
• 풍력 보조 추진 시스템 등 신기술 실증 및 대형화 적용 추진
시장 탈환·수익성 제고를 위한 해외 야드 개발 가속화

◆ 글로벌 경쟁 심화
• 최근 중국 1위 조선소와 일본 2위 조선소의 통폐합 진행
• 글로벌 경쟁 심화 추세
◆ 해외 야드 개발 필요성
• 경쟁력 있는 해외 야드 개발을 통해 중국에 빼앗긴 시장 탈환 추진
• 수익성 제고를 위한 해외 거점 강화
◆ 사례 및 기반
• HD현대미포와 HD HVS 성공 경험을 기반으로 해외 야드 개발 확대
• 국내 유일 해외 조선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일반 상선 시장 탈환 추진
해외 야드 개발 가속화와 싱가포르 투자법인 설립

◆ 투자법인 설립 목적
• 합병 법인 산하에 싱가포르 투자법인 설립 예정
• 다수의 해외 법인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통합 운영 구조 마련
◆ 투자법인 역할
•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 법인 통합 운영
• 추가 해외 야드 투자의 주체 역할 수행
◆ 기대 효과
• 의사결정 프로세스 간소화
• 재투자 효율성 극대화
• 해외 법인 간 유기적 자금 운용 구조 확보
• 안정적 수익 분배 구조 실현
사업 재편 후 청사진

◆ K 방산 대표주자 자리매김
• MASGA를 포함한 K 방산 전세계 확대 주도
• 2035년 매출 10조 원 이상 달성 목표
◆ 통합 시너지 기반 대형화 주도
• 외연과 내실을 동시에 강화
• 신기술 확대 적용 및 신선종 시장 선도
◆ 경쟁력 있는 해외 야드 확보
• 경쟁력 있는 해외 야드 개발 및 운영
• 전 상선 시장 지배력 확보
• 글로벌 마켓 리더로 도약
사업 재편 후 청사진

◆ K 방산 대표주자 자리매김
• MASGA를 포함한 K 방산 전세계 확대 주도
• 2035년 매출 10조 원 이상 달성 목표
◆ 통합 시너지 기반 대형화 주도
• 외연과 내실을 동시에 강화
• 신기술 확대 적용 및 신선종 시장 선도
◆ 경쟁력 있는 해외 야드 확보
• 경쟁력 있는 해외 야드 개발 및 운영
• 전 상선 시장 지배력 확보
• 글로벌 마켓 리더로 도약
2035년 매출 목표

◆ 장기 성장 목표
• 합병을 통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 구축
• 2035년 매출 37조 원 이상 달성 목표
◆ 세부 전망
• 2024년: 매출 19조 원
• 2030년: 매출 32조 원
• 2035년: 매출 37조 원 이상 (CAGR 6%)
◆ 부문별 성장률 (‘24~’35)
• 엔진: +3%
• 해양·에너지: +13%
• 방산(특수목적선 포함): +21%
• 상선: +4%
Q&A
Q. 국내 정부와 미국 간 협의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마스가 1,500억 달러 규모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지, 이번 진행이 선투자 개념인지?
• 한미 정상회담 이후 마스가 1호 MOU를 체결한 상황
• 발표된 프로그램과 관련해 아직 정부와 구체적 협의는 진행되지 않음
• 정부와 협의하며 점진적으로 대응할 계획
• 이번 사업 재편은 선제적으로 K-방산 기회를 준비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된 것
Q. 2030년 매출 7조 원 목표가 방산 부문 매출 목표인지, 증가분이 미포 야드 활용에 따른 것인지, 그로 인해 미포의 상선 건조가 줄어든다고 해석해야 하는지? 또한 미국 함정 국내 건조 추진이 실제로 가능한지?
• 미포의 물량은 줄어들지 않음
• 미포는 과거 연간 약 70척 건조 능력이 있으나 최근에는 45척 수준 건조 중
• 충분한 여력을 활용해 특수선 분야 수주 물량을 더 배정하여 7조 원 매출 달성 전략 추진
• 미국 프로젝트의 경우 설계 기간을 감안하면 실제 건조 착수는 약 2년 후 가능
• 준비 과정을 거쳐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면 미포와 추가 매출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음
Q. 2030년 7조 원 매출 목표에 현대중공업의 4번·5번 도크 가동분이 포함된 것인지, 또한 미포 도크 물량까지 감안한 매출 가이던스인지?
• 현재 운영하지 않는 4번·5번 도크는 재가동을 고려해 매출 목표에 반영함
• 미포는 총 4개 도크 중 2개를 특수 방산 물량으로 전환할 계획
• 나머지 도크에서도 특수목적선(쉐빙선 등) 건조를 추가 반영해 조선 매출은 유지 가능
Q. 합병 후 신설되는 싱가포르 투자법인에 대해 현대중공업과 한국조선해양이 어느 정도 투자와 자금 집행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 해외 자회사 지분은 싱가포르 투자법인에 출자할 계획
• 필리핀 HHIP: 한국조선해양 100% 보유
• 베트남 HVS: 합병 법인 55%, 한국조선해양 10% 보유 → 출자 예정
• 출자 이후 지분 비율은 한국조선해양 60%, 합병 법인 40%로 구성
• 부산 비나 인수 비용 및 투자비 일부도 반영 예정
• 투자 규모, 내용, 일정은 추후 공시 및 IR을 통해 상세 안내 예정
Q. 싱가포르 투자법인의 지분이 한국조선해양 60%, 합병 법인 40%라고 했는데, 이 비율이 밑에 있는 자회사의 현물 출자만으로 완성되는 것인지? 만약 그렇다면 향후 현금 출자를 하더라도 6대4 비율은 유지된다고 보면 되는지?
• 양사가 보유한 해외 자회사를 현물 출자하는 1단계에서는 지분 비율이 7대3이 됨
• 이후 추가적인 현금 출자를 고려하고 있으며, 현금 출자까지 포함하면 최종적으로 6대4 비중이 됨
• 상세 금액은 이사회 확정 이후 공시 예정
Q. 싱가포르 투자법인의 역할이 기존 한국조선해양과 합병 법인의 투자 역할과 어떻게 다른지?
• HD한국조선해양과 합병 법인은 해외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고 투자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싱가포르 투자법인 설립 예정
• 기존에는 HVS, HHIP, 두산비나 등 해외 거점을 각사가 개별적으로 개발해 비효율 존재
• 분산된 지분 구조로 인해 해외 사업 추진 시 의사결정 지연 발생 사례 있음
• 싱가포르 투자법인을 통해 해외 사업 관리 역량 집중, 의사결정 간소화, 투자 대응력 제고
• 방산 대응 목적이 아닌 자원 및 의사결정 효율화를 위한 통합 운영 목적
Q. 싱가포르 투자법인 설립으로 인해 현대중공업의 배당 성향이나 배당 재원에 변화가 생기는지?
• 그룹은 Value-Up 공시를 통해 주요 상장사 배당 성향 30%를 약속한 상태
• HD현대중공업은 11년 만에 2024년 결산 배당을 실시했고 2025년부터 중간 배당 실시
• 합병 시너지로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고 있으며 주주환원율을 높여갈 계획
• 배당 정책이 변경될 경우 공시를 통해 안내 예정
Q. 싱가포르 투자법인을 계기로 향후 한국조선해양과 합병 법인이 다시 통합될 가능성이 있는지?
• 그런 가능성은 전혀 없음
Q. 2035년 방산 매출 전망 목표가 어떤 기준으로 설정된 것인지, 점유율 기준인지 선종별 척수·가격 기준인지, 기존 특수선 자체 계획 5조 원과 미포 합병 효과가 반영된 것인지?
• 특수선 자체 계획을 약 5조 원으로 수립
• 미포와의 합병으로 건조 캐파·인력·실적 병합에 따른 매출 확대 계획 반영
• 매출 프로젝션은 점유율 기준이 아닌 선종별 건조 척수 기준의 초기 추산
• 1차적으로 지원함 공동 건조 기준 산정
• 2035년 장기 구간에서는 전투함 공동 건조 또는 풀식 건조까지 확장 추정
Q. 방산 매출 목표와 관련한 수익성 전망이 어떤 수준으로 예상되는지?
• 정량적 수익성 수치는 제시 시점상 이른 상황
• 미 해군과 한국 해군의 사양이 유사한 함정은 이지스함
• 이지스함 건조 비용은 미국 조선소 대비 약 절반 수준으로 알려짐
• 동일 기준을 그대로 적용한 수익 보장은 불가하나, 기존 건조 기준으로 기대 가능한 수익성 수준 인식
Q. 향후 투자와 관련해 민간 투자와 공적 투자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마스가 1,500억 달러와 관련해 우리 회사가 공적 자금 지원을 어느 정도 교감하고 있는지, 구체화된 부분이 있는지?
• 마스가 1호 MOU 기준으로 HB현대·서버러스캐피탈·한국산업은행이 공동 투자 프로그램을 구성
• 투자 프로그램 규모는 수십억 불 규모로 예상되나 구체적 금액은 외부에 공표하지 않기로 함
• 주요 투자 대상은 미국 조선소 인수 및 현대화,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기자재 투자, 자율운항 AI 등 첨단 조선 기술 개발
• 출자 시기는 아직 미정이며 현재는 MOU 체결에 따른 초기 구상 단계
• 정부 관계자 복귀 이후 구체적 협의 예정
• 미국 현지 법인은 1,500억 달러 프로그램과는 별도로 자체 자금으로 설립 계획
Q. 미국 조선소 인수나 조인트벤처를 추진할 경우 싱가포르 투자법인 외에 별도의 미국 법인을 설립하는 것인지?
• 맞음, 싱가포르 투자법인과는 별도로 미국 현지 법인을 설립할 계획
Q. 미포의 2개 도크 전환이 군수지원함에 한정되는 것인지, 전투함까지 포함되는 것인지?
• 군수지원함뿐 아니라 전투함까지 포함
• 구축함도 2035년 목표에 포함
• 글로벌 방산 전체를 대상으로 해외 물량까지 함께 고려해 건조 계획 수립
Q. 미국 법인은 누가 소유하게 되는 것인지?
• 아직 명확히 결정된 바 없음
• 한국조선해양 밑에 두는 것으로 검토 중
Q. 2035년 방산 매출 7조 원, 10조 원 계획의 브레이크다운이 어떻게 되는지? 국내와 해외 비중을 어떻게 가정하고 있는지?
• 기존 자체 계획은 2035년 매출 5조 원 수준
• 국내 건조: 약 2.5조 (국내 방위사업청 발주 약 1조 + 해외 함정 건조 약 1.5조)
• 현지 건조: 약 1조
• 기타(MRO, 미국 사업 일부, 무인 함정): 약 1.5조
• 합계 약 5조 원
• 미포 합병 시 추가 성장 시너지 반영
• 특수목적선 시장: 약 1조
• 미국 포함 해외 함정 및 무인 함정: 약 4조
• 합계 약 5조 원
• 결과적으로 2035년 총 10조 원 매출 목표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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